나의 유죄인간 역전 포스터, 원작과 달라진 지점까지
수행비서가 고용주를 안았다. 제작진이 ‘역전’이라 부른 포스터와 원작 웹툰 소개문을 나란히 놓고, 실제로 바뀐 설정과 잘못 알려진 설정을 갈라 정리했다.
수행비서가 고용주를 안았다. 제작진이 ‘역전’이라 부른 포스터와 원작 웹툰 소개문을 나란히 놓고, 실제로 바뀐 설정과 잘못 알려진 설정을 갈라 정리했다.
첫방 5.3%, 2회 7.6%. 최근 tvN 토일극 세 편 모두 첫 주에 2%p대로 올랐다. 100일의 거짓말이 달랐던 건 상승폭이 아니라 출발선이었다.